옛날에 카드 거부하는곳들 특징이 세금 때문에 현금 위주로 받아서 매출 줄일려고 하던거임. 지금도 철물상? 이런곳은 대놓고 현금만 요구함 그리고 카드 쓴다면 물건값에서 10% 붙여버림 카드수수료가 0.5~0.8%인데 10%라니 이상하지? 대놓고 그냥 세금 때문이라고 광고하는거임 카드매출은 속일수가 없거든 그래서 카드 긁는다하면 세금까지 대신 내게 하는거임 문제는 그런곳 주 고객이 공단쪽 딸피들이라 신고도 안하고 현금 내고 만다는거
백만원치 파는데 5천원 수수료 솔직히 아무 의미가 없음
그냥 세금 때문인거임 물론 그런곳들 대부분이 망함
백만원치 파는데 5천원 수수료 솔직히 아무 의미가 없음
그냥 세금 때문인거임 물론 그런곳들 대부분이 망함
헬스장들도 세금 다 때려야되는데
거기는 왜 안내 웃기네
카드매출 바로 국세청으로 들어가는거 알지. 세금내야되니 근데 대놓고 탈세하기 힘드니까라고 얘기못하니 수수료 핑계대는거
수수료 <<<<<<<<<<<<<<<<탈세 목적
현금거래하고 현영 거부하면 국세청 신고가 답
가끔 식당에서 카드리더기 고장났다고 계좌이체 해달라는 것도 편법이냐? 다 먹고 일어나기 전에 미리 자리로 와서 얘기해줘야하는거 아니냐 그래야 전화승인이라도 하지
현금영수증 떼달라고 하면 됨. 현금영수증도 카드랑 마찬가지로 매출 못 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