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혜택으로 승소했던 경우들 다 저런식으로 편법으로 포인트 빼먹지 않았음

크로스마일 -> 정직하게 실사를 했어야 했음 고객은 그냥 평범하게 결제하고 살았는데 뜬금없이 혜택 못 주겠다고 통보 하나카드의 이미지가 지금까지도 쓰레기인건 하나식 일처리 때문임 이건 명백하게 하나카드의 독단적인 잘못이 보였음

소송까지 간건 아니지만 혜담 -> 정직하게 실사를 했어야 했음 소송 문제로 번지진 않았지만 마음대로 단기간에 혜택 축소해서 금감원과 금융위가 소비자 보호한다면서 3년 의무유지 조항이 생김

근데 더모아는??? 해외 가맹점으로 상품권 사서 현금화, 해외 사업자까지 내서 편법으로 상품권 사서 현금화, 가족 사업장이나 지인 사업장 돌리면서 포인트 뽑아먹기, 팔라고같은걸 이용해서 현금화, 큐텐 이용해서 상품권 사서 현금화, 약사들 영업하는 직원 이용해서 5990원 반복 결제 하고 달에 수백만원씩 포인트 뽑아먹기 진짜 도를 넘어도 너무 넘고 신용카드 역사에서 이런 경우는 처음 봄

신한이 잘못한거라곤 통신업종을 멋대로 제한 할려고 했던거밖에 없음 이것도 금감원 제재로 금방 없던일이 됐음 문제가 될거 같은건 간 봤다가 금방 포기함 금융회사가 어떤곳인데. 신한도 소송 자신있으니 할려면 하라고 한거지 이길 가능성이 더 크고 강제 정지 시킨 악성 고객 쳐내서 비용 절감도 하고

더모아 소송은 악성 고객이 적반하장 화를 낸 어이없는 경우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