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면 그냥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무료이용권 제공이라 적혀있음.
네이버가 만약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인상하게되면 이경우에는 현대카드가 불리하도록 상품의 혜택이 주어진다는 점.
내가 이해한게 맞다면 그럴일은 없겠지만 이론상 네이버측이 막말로 월 2만원으로 인상해도 이것도 무료가 된다는것이 제일 큰 맹점이라 생각함.
그래서 새로 리뉴얼될 에디션2에서는 이런 멤버십에 대한 상품설명서상의 헛점을 좀 손보고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봄. 아예 멤버십을 무료로 안줄수도 있고 일부만 할인할수도 있는거고 그건 현카랑 네이버측이 어떻게 하는지에 달려있음.
오 멤버십 인상하려고 그러는건가
솔직히 저거 이해안되긴했음 신한만봐도 스타벅스 1+1혜택있는애들 자세히 읽어보면 7800원구매시 3900원 할인 이런식이지 않나?
티빙이랑 넷플이랑 광고형 구독요금은 똑같음. 아마 컨텐츠 양에서 엄청 차이 나니까 이게 네이버도 손해보는 구조일듯. 현대랑 손잡고 개악하는 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