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아닌게 프리미엄카드에 빠져서 소득인정받아서 삼성더오 발급받았을 때 엄청 기분좋았었는데,
막상 회사 다닐 때는 시간이 없어서 마일리지로 여행 한 번 못 가봤고, 지금은 시간도 없고 돈도 없어서 여행 못 다님.
사실 프리랜서로 전환하면서도 왠지 아쉬워서 잘 쓰지도 않은거 2년정도 억지로 상품권사면서 버텨봤는데, 조또 의미도 없고 그냥 이번에 해지함.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22만점 쌓여있는데, 아시아나라는 항공사가 아예 일등석없이 비즈니스석만 있는 곳이라 장거리 가성비 좋은 좌석도 없음.
아니 애초에 마일리지 항공권 자체가 거의 없어서 쓰지도 못하고, 남한테 양도도 못하고... 마일리지 모으던 내가 병신같음.
여행 자주나가면 좋지 않냐 싶은데.... 나부터 남미빼고 다 가봤던 사람임. 중동, 시베리아, 지중해, 맨하튼 다 가 봄.
여행유튜버거나, 자동사냥 돌리는 업장이 있거나, 날백수거나, 도장값있는 전문직 아닌 이상 마일리지 카드는 정말 활용하기 어렵다.
더오카드로 여행할 때 활용했던건 라운지 몇 번 들어갔던게 전부임.
마일리지 카드는 정말 활용하기 어려운 편이니 잘 생각해봐.
스얼 발궏, 다국가 경유 알아봐라
장거리에서 비즈랑 이코 차이가 얼마나 큰데 뭔소리임
근데 결국 마일리지 대신 할인적립카드 이용했다고 했을 시의 기댓값자체가 고점이 높기 힘들어서 똥구릉내나도 마일리지 찾게 되는것같어
아시아나면 곧 대한항공으로 마일리지 바뀌는
아시아나를 왜 아시아나에서만 쓰냐? ANA 퍼스트 같은거 타면되지
지가 잘 쓸줄 몰랐으면서, 카드 탓은 ㅉㅉ
응 맞아. 쓰기나빠. 그러니까 포기해줘. 나만 먹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