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명 아티스트 초청은 자체 공연장을 보유한 인스파이어가 꾸준히 하는 중임. 

현대카드가 자본력에서 인스파이어를 이기는지는 모르겠으나,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힘들어보임.

인스파이어는 아티스트 초청과 공연장 대여에서 끝나는게 아닌, 영종도라는 외지를 극복하기위해 서울경기 주요 역에 왕복셔틀도 운영함.

하지만 현대카드는 가진거라곤 현대 이름값과 연예인 섭외밖에 없지.

아직 슈퍼콘으로 내한을 안한 유명 아티스트가 인스파이어로 온다면 현대카드 입장에선 카드 하나를 잃게 되는거고, 테일러같은 아티스트라도 놓친다면 머리가 매우 아플거임.

그렇다고 슈퍼콘을 안열면, 안그래도 개악으로 욕 뒤지게 먹는데 비호해주던 일부 현장연들도 타 카드사로 이탈할거.

이제 (지들 기준에 부합하는) 유명 아티스트도 거의 없는데, 공연장 문제도 해결 어렵고 아마 잠정 연기 느낌으로 끌고가다

현대가 없앤 수많은 시스템(퍼플하우스,인천공항 라운지,트래블 라이브러리,카드 팩토리 등등) 마냥 없어지지 않을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