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카드 평균 소비 금액이 많은걸 자랑스러워함
--> 정작 여기 대부분은 저 평균 깎아먹는 소비층임.
2. 심사 기준 까다로운걸 자랑스러워함.
--> 주부로 신청해도 즉발되는게 현대카드
3. 현카 소비자들의 건전성을 자랑스러워함.
--> 배민, 무신사, 올리브영 등 급학식 상대로 PLCC 장사하는 회사가 현대카드임.
현장연들이 내세우는 메리트는 혜택, 부가서비스, 하다못해 M포인트도 아니다.
내세울 장점이 없어진 지금, 본인들과 일절 관계없는 현대카드의 매출액, 소비금액, 건전성등을 내세운다.
디자인이 이뻐서 현대카드를 쓴다는 골 빈 논리가 오히려 합리적으로 보이는 지경에 이르렀다.
낮은 영업이익
갈수록 못생겨지는 디자인
100% 비율로 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이벤트
카드사가 지정한 업체에서만 사용 가능한 포인트
축소되는 고메, 슈퍼콘서트 등 부가혜택
쓰지 말라는 말과 다름이 없는 edition 2,3들
타 카드 사용은 비문명인이라는 CEO
이게 날 것 그대로의 현대카드 이미지임.
그걸 어거지로 포장하며 소비해주는게 현장연들이고.
넥슨 언리밋
ㅋㅋㅋㅋㅋㅋ
현장연 마인드는 이해가 안가는군
구구절절 뼈때리노ㅋㅋㅋ
현장연 특징을 제일 완벽하게 정리했네
정상적으로 카드 잘쓰는 남들보고 자아의탁이니 하면서 정작 지는 여기갤에 하루종일 살면서 현대카드 현자만 보면 발작하는 현까정신병자임 ㅋㅋㅋㅋㅋ
본인등판했노 ㅋㅋㅋㅋㅋㅋ
“현카쓰는 사람들은 건전하고 소비많으니 나도 현카쓰면서 부심부려야지”가 정상적으로 카드 쓰는거임? ㅋㅋㅋㅋㅋ
가질게없어서 카드사에 소속감을 갖냐 직원도아니고.. 미친놈들이네
디씨 갤러리에 소속감 갖는 놈들은 봤어도 지 쓰는 카드사에 소속감 가지는 새낀 첨보네 ㅋㅋㅋㅋㅋㅋㅋ
현대 병신인건 맞는데 진짜 그 이미지 하나보고 현카만 찾는사람 있더라. 약간 애플이랑 비슷함 ㅋㅋ 차이가있다면 애플은 멀쩡한 기계 만들지만 현대 서비스는 ㅇㅁ없다는거 정도
바이럴을 정말 잘하는 카드사
공앱 켤때마다 광고 쳐뜨는데 왜 프리미엄인척하는지 ㄹㅇ 이해가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