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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카드 평균 소비 금액이 많은걸 자랑스러워함

--> 정작 여기 대부분은 저 평균 깎아먹는 소비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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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심사 기준 까다로운걸 자랑스러워함.

--> 주부로 신청해도 즉발되는게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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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카 소비자들의 건전성을 자랑스러워함.

--> 배민, 무신사, 올리브영 등 급학식 상대로 PLCC 장사하는 회사가 현대카드임.




현장연들이 내세우는 메리트는 혜택, 부가서비스, 하다못해 M포인트도 아니다.

내세울 장점이 없어진 지금, 본인들과 일절 관계없는 현대카드의 매출액, 소비금액, 건전성등을 내세운다.

디자인이 이뻐서 현대카드를 쓴다는 골 빈 논리가 오히려 합리적으로 보이는 지경에 이르렀다.




낮은 영업이익

갈수록 못생겨지는 디자인

100% 비율로 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이벤트

카드사가 지정한 업체에서만 사용 가능한 포인트

축소되는 고메, 슈퍼콘서트 등 부가혜택

쓰지 말라는 말과 다름이 없는  edition 2,3들

타 카드 사용은 비문명인이라는 CEO


이게 날 것 그대로의 현대카드 이미지임.

그걸 어거지로 포장하며 소비해주는게 현장연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