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카드 선택이유

- 애플페이 은근 잘씀

- 코스트코 가야함

- 카드 디자인 이쁨


2. 현대카드 외 고려했던 카드사 및 카드(수정)

- 삼성카드 iD 티타늄

 : 피킹률 계산해보니 개창렬

- 국민카드 BeV V

 : 무난하게 쓰기 딱 좋은데 가족카드가 안됨. 사실 디자인 개구려서 패스

- 하나카드 JADE Classic

 : 1년에 돈을 많이써서 피킹률이 아쉬움

- 하나카드 JADE Prime

 : 사용하기 딱 좋았는데 현대카드를 하나 더 해야하는 불편함

- 우리카드 Infinite

 : 해외여행 갈만큼 가서 굳이 필요없음




3. 레슾(sc제일은행) 발급한 이유

- 원카드 지향

- 체크카드, 현금영수증 할 필요 없음(엄마 부양가족 올리고 체크카드 싹 긁어옴)

- 결혼한지 1년 넘었고, 임신중이라 항공마일리지 필요없음(해외 가기 힘듦)

- 월최소 소비 부부합산 200~300 (통신, 교통, 주유, 관리비 모두 포함)

- 코스트코 월 1~2회(월 평균 30만원 씀)

- 아이폰씀: 애플페이

- 당분간 해외 출장 거의없음: 해외결제 할 일 없음

- 제네시스 타고있는데 3년 정도 후에 다시 제네시스 구입 예정(중고차 팔고, 신차 구입 예정)

- 갤러리아 백화점 가까움(기본 바우처 20만원+1천만원당 10만원)


4. 현대카드 중 다른 후보군

- 현아플 에디션2

 : 골프 거의안침. 호텔 잘 안감. 해외결제 당분간 할 이유없음. 해외 당분간 갈 일 없을 것 같음

- 그린 에디션3

 : 해외 갈 일 없음. 최근 에디션 너무 구림

- 대한항공카드

 : 결혼준비~신혼까지 써봤는데, 마일리지 항공권 구하기도 짜증나고 생각보다 피킹률 안나옴




얼추 계산해보니 1년에 3천쓰면 바우처30+60만엠포+기본바우처20 해서 연회비 이상 뽑아먹겠다고 계산했었음

월 200은 무조건 쓰니까 2% 적립 상시 받을 수 있고, 백화점 상품권 50만~60만 받는것도 나쁘지않고 M포인트는 모아서 차바꿀 때 쓰면 좋겠다 싶었음


이미 알고 있었는데 후회되는 점


1. M포인트 활용성

 : 현금교환비가 1.5:1이라 60만 쌓아도 실제론 40만원치임. 거기에다 사실상 M포로 할만한건 얼마 없다는 걸 알았는데 막상 써보니 진짜 없음. 그냥 상품권이나 교환할듯

2. 소비가 많은 것에 비해 혜택이 크지 않음

 : 결혼한지 1년 넘어서 돈 많이 안쓸거 같았는데, 임신하니까 생각보다 돈이 엄청깨짐. 그리고 해외여행을 안다닐 줄 알았는데 근거리는 충분히 갈만 함. 지금 3달 지났는데 이미 M포인트가 거의 30만점 됨;

3. 애플페이 확대

 : 신한카드 애플페이 들어오면 JADE 시리즈가 좋을 것 같음

4. 애플페이 교통카드 여전히 안됨

 : 교통카드가 시작돼야 단말기 보급도 더 빨라질거라 봤는데, 결국 카드 들고다녀야 함

5. 현대카드 어플 개씹구림

 : 현대, 삼성, 신한 써봤는데 UI는 현대가 좀 깔끔해보여도 막상 써보면 개불편함

6. 현대카드 이용정책 개씹구림

 : 가족카드 관리, 결제일 관리, 정기결제 등등에서 뭐가 이리 복잡한지 모르겠는데, 너무 구림. 안되는 것도 너무 많음. 삼성카드에 비해 너무 모자람.


총평을 해보자면,

2~3인 가구 소비 기준으론 충분히 좋은데, 아무래도 혜택이 아쉬움.

2%적립되는 이전 에디션도 이정도인데, 요즘 나오는 1.5%짜리는 그냥 쓰레기 같음.

빨간카드가 이쁜 것 말곤 딱히 장점은 없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