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3월에 떠들썩했던거같은데 그 기사처럼 똑같이당함

앱카드만 사용하니 분실한지 너무늦게알고 사기꾼이 420을 긁고나서야 알았음 그와중에 얘는 무이자 할부2년끊음


카드사에 사고접수하고 경위서 쓴 상태고 

경찰엔 첨에 접수한곳에서 관할서로 이성중이야

(결제된게 신사점에서 물어봐서 

애플 잠실점으로 알아냄)

 그리고 어디서 마지막으로 카드두고왔는지 알아낸상태라 씨시티비 보관요청한 상태야 


비슷한 일 겪은 사람있어? 카드사가 애플본사에 이런피해가 발생했고 보상해줄수있냐라고 공문보낸다는데 애플이 안해줄거같아..

범인이 팔고 도주하기 전에

그냥 당장 빨리 공문보내서 cctv 확인해도 모자른데 

기다리라고만 하니 ㅈㄴ답답함


그냥 경찰이나 카드사가 해결하길 앉아서 기다리는수밖에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