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기준 첫 신용카드 발급은 올해 6월 이후, 달마다 사용 금액 100만원 언저리


신용 점수 850점 정도, 빚 없음, 연체 없음


8월 초에 은행 신청으로 바뀐 이후, 은행으로 뛰어가서 신청 함


승인 거부, 상담사 왈 자세한 내용은 설명드릴 수 없다.


9월 말에 다시 은행 가서 신청하고, 또 거부 당함


다시 전화 했더니, 이번엔 소지중인 금액이 집계가 안되서 전화를 드릴 예정이었다. 시전


이전에도 같은 이유로 거부 됬었던거냐 말했더니 그렇다. 전화를 안받아서 카드 발급 거절 당한거다.


펀드랑 개인연금 등 다 KB로 묶여 있어서 그거 말씀드렸더니


조회 했다고 1주일 내로 받아볼 수 있을거라 하고 끊음. 조회 해보니 승인 단계 넘어가고 배송 준비 떠있음.


내가 무지한건 맞긴 한데, 상담사 바이 상담사 이런거 있음?


괜히 한달 전에 머리 싸잡고 고민 했던 내가 병신 같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