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평소에 본인은 돈 아끼는 거에 관심이 많음
2.가족(부모님, 언니, 오빠, 남동생) 총 5명에게
mgs카드 우리 가족 단체로 가서 카드 만들고 오자고 했음.
3.가족들 반응
“대체 뭔 카드길래 그렇게 예전부터 난리치는 거냐”
이러길래 카드 혜택 알려줌
“이 카드는 전국 어디서든 6% 할인되는 카드야. 진짜 좋아.”
오빠 - 군무원
“야 내 카드는 스타벅스 20% 할인인데 고작 6% 가지고 난리치냐 저리 치아라”
언니 - 7급 공무원
“그거 아파트 관리비도 6% 할인이야?”
“관리비는 안 된다고? 그럼 별로네. 너나 많이 써라“
남동생 - 서울대 경영
“누나는 고작 6% 아끼려고 쪼잔하게 굴더라;; 한달에 6만원 아껴서 뭐 한다고 그거 아낀다고 부자된대?”
부모님
“그래 너는 뭐만하면 몇프로가 저렴하니까 마트도 저기 가자고 하고. 지역화폐가 7%니 13%니 계산하고 그러더라. 사람이 너무 계산적이면 안 돼. 너는 뭐 그리 아끼려고 드냐. 돈 좀 그냥 써라. 가족 형제 앞에서 돈 이야기 좀 그만하고.”
하 시발 진짜 짜증난다....
그래서 초반에 무료로 얻은 포인트라고 홍보먼저 해야하고 "고기같은거 무료로 먹는거임" 라고 시작을하고 외식을 해서 포인트의 무서움을 보여주고 카드를 알려줘야지 아무것도 없이 시도하면 신용이 없으니 그런거임
아 그리고 포인트 쌓인거 보여주며 현금화 하는것도 보여추는건 덤임
머지포인트 바이럴하지마라
@ㅇㅇ(211.235) 물렷나 왜 부들거리냐
아끼는건 혼자 하면 되는건데 왜 주변사람에게 강요하냐? 게다가 진짜 아끼는건 안쓰는 거지 할인되는 카드 쓰는게 아냐. 오히려 낭비할 가능성이 더 크잖아. 부모님이 바른말 해주네. 왜 좋은말 안듣고 너 하고 싶은걸 못해서 짜증을 내는건데
가족이라도 요청하는거 아니면 안함
근데 팩트긴함 고작 한달 6만원 1년 72만원 아껴서 뭐함; - dc App
응 주작
남동생 설대ㅠ경영 말은 맞긴함 ㅋㅋ 오빠 언니는 이해를 못했지만
씨발년이네 완전. 100만원을 써야 최대 6만원 할인 받는건데 생활패턴 안맞거나 그냥 발급받기 싫다는데 가만히 냅두지 니까짓게 뭘 발급을 받아라마라 지랄이야 궁상맞은년아. 모바일 시대에 굳이 영업점까지 가서 신청하는 것도 좆같고 병신같구만
한달에 6만원아끼면 암진단금 2억 넣을수 있을텐데..
다 맞는 말인데 난 그래서 추천만하지 저렇게 난리부르스는 안침 그래봐야 6만원 할인이 전부니까 이게 누구한테는 큰 액수여도 또 누구한테는 그 돈 아껴서 뭐하려고 이런 반응이 오히려 대다수임 카드사도 그런 사람들이 주류니까 벌어먹고 사는거지
신카갤에.여자가 있다고?
거지세끼 ㅋㅋ 저런 가족에서 너 혼자 왜 궁상이나? - dc App
븅신 망상
진짜 주작이길바란다
ㅇㄱㄹㅇ 각자사는방식이 달라서 어쩔수 없음
무리하게 홍보하지마 무시만 당함
에효 ㅂㅅ ㄱㅊ 때라 소설도 졸 노잼
나도 가족들 교육시키는거 개빡쌨음
교육시키지말고 너만 써 븅신아 - dc App
카드나 주식이나 ㅋㅋ 주식할려?ㅋㅋㅋㅋ
포교하는거같네 시발 ㅋㅋㅋㅋㅋㄱㄱㅋㄱㅋ 니나 잘챙겨먹어 강요하지말고 굳이굳이 니스스로나 남이나 둘다 스트레스 받는 짓을 하는건 멍청해서 그런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