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mg+s 오우너다!

아직도 내가 mg+s 오우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하나카드 어플 먼저 실행해 본다.

내 카드에... mg+s가 보인다!

내가 mg+s 카드 오우너라는 사실이 꿈이 아니라는 것에,

그 안도감을 느끼며 하루를 시작한다.


이마트에서 3만 원 치 장을 보며

카카오페이 어플을 켜서 계산원에게 전달한다.

반짝이는 저 눈을 보며... 결제를 한다.

혜택에 3천 원이 쌓인다!

이전 같았으면 손을 벌벌 떨며 계산했겠지만,

이젠, 두렵지 않다.


지금도 다시 하나카드 어플을 켜 본다.

mg+s 오우너라는 이 사실에...

한 번 더, 감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