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봐주실 수 있나요?
A방법
1. the cj : jcb 실물카드로 발급 (1만원인데 면제)
- 만들면 jcb 골드라 라운지 이용 ㄱㄴ
-초회 연회비는 무조건 발생, 차년도 부터는 온스타일에서 젤싼거 하나만 사도 연회비 면제
>> 연회비 면제용, 일본갈때 라운지 한번씩 이용
2. 금포리 : 모바일 마스터 발급 (6000원인데 CJ카드 굴비로 면제)
-얘를 마스터로 받으면서 알파원 받아야 알파원도 컨택리스 에 해외결제 가능한 폼으로 발급 ㄱㄴ
-위에 cj 카드 덕분에 초회 연회비 부터 면제
>> 알파원 마스터 카드용
3. 알파원 : 실물카드 마스터 발급
>> 얘를 실사용
or
B방법
1. 금포리 : 모바일 JCB 발급 (연회비 1000원)
CJ 온스타일 결제라던가 신경 안써도되고 1000원이라 편함
2. 알파원 : 실물 국내전용 발급
>> 실물카드 사용용
으로 A방법 B방법중에 편한 방법으로 하면 될까요?
빡통이라 이것저것 찾아보며 조합해봤는데 맞게 이해했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내가 b안을 실제로 하고있는데 초회년도 연회비 내고 매년 신경쓰면서까지 일본 라운지가 가치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어차피 혼자가는거 아닌데 일행 냅두고 굳이?) 난 톡마포가 있어서 마스터가 있어가 상관 없던거긴 한디 금포라랑 thecj 둘다 해외결제할만한 카드가 아니라.. - dc App
뭐 카드가 없으면 모르겠는데 어차피 해외가면 다른 카드 써야됨 - dc App
그래서 굳이 A안으로 귀찮게 세개 발급해가며 JCB 라운지 한번 이용해볼바에, 그냥 B안으로 1년 1000원내고 KB카드 유지용으로만 숨붙여놓는게 낫다는 말씀이시죠?
숨만 붙일꺼면 the cj도 필요가 없음 (전월실적이 있어서,그래도 연회비 안나가니까 발급해두면 좋다) 아이폰이면 b안 가고 갤럭시면 걍 삼페 등록해둬 카드 라인업보니까 국민 잘 안쓰는거 같은데 - dc App
금포리 자체도 사람 좀 타기 때문에, 회원 유지용으로 좋다는거지 이미 다른 카드 쓰는데 실물로 굳이? 싶음 주유나 이런거 쓸땐 실물 필요하니까 아이폰이면 금포리+알파원 하라는거 - dc App
네네 아이폰, MGS 주력에 더나은 체크카드 섞어서 쓰면 소비 끝이라 가끔 kb 카드할인용겸 한도유지용으로, 말씀하신대로 B안으로 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무이자 할부 포인트 적립되는 몇안되는 카드라 이거 생각하실거면 만들어도 손해는 아닐듯합니다
넵 B안으로 가끔 kb 카드 타겟 할인 있을때,무실적 무이자 포인트 쌓기용으로 잘써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