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할매인데 자기 이름으로 만든 카드 아들이 쓰는데 추심와서 뭔 탕감 어쩌고 저쩌고 그러니까 자기가 내야지 어쩌냐 이럼 아들새끼도 진짜 추악한새끼네


여튼 추심원 아재가 총액 얼마 말해주는데 엘베 타서 그건 못들었음 할매 나만 불쌍하냐? 적은 금액은 아닌것같더라;;; 그 아들 봤는데 40중이나 50초 같더라


그 할매 가끔 보는데 1층 벤치에서 앉아서 맨날 명세서 보고있던데 곧 살자살것같음;;; 저런거 보면 그냥 요즘 시대에는 가족 한끝차인것같아 걍 혼자가 편한 세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