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카드사용에 대한 수수료 개념이 부족하네


1. 환전수수료

 - 매매기준율과 실제 환전되는 환율 차이 1%

 - 매매기준율 1400원이면 환전해주는 놈들도 먹고 살아야 되니

 - 그 환전(해외송금)수수료를 1% 정도 받는다


2. 브랜드 수수료

 - 해외에서 사용할 경우 비자 브랜드 수수료 1.1%

 - 전 카드사 동일 

 - 이건 비자 1.1% 마스터 1.0% 아멕스 1.4%


3. 해당 카드사 수수료

 - 해외에서 사용할 경우 카드사 마다 수수료 부과

 - 카드사 마다 다르고 현대는 0.18% 


이거 3가지가 해외결제시 원금(외화금액 * 매매기준율) 대비 수수료로 부과됨

카드 혜택으로 적립이나 할인은 원금 기준으로 해주기 때문에

해외 사용시 0.001% 라도 혜택보려면 위 3가지 수수료 합계보다 높아야됨


여기서 현대T는 2항 브랜드 수수료, 3항 카드사 수수료 면제로 1항 환전수수료는 내야됨

결국 100달러 결제시 매매기준율 대비 1%의 환전수수료만 부과됨

현대T는 2% 적립이기 때문에 환전수수료 공제하면 실제 혜택은 1% 적립이 맞음


타 카드와 비교해보면 1~3항까지는 모든 카드사가 똑같기 때문에(해외 이벤트 제외)

현대T보다 적립이나 할인 더 되는 카드라고 할거면 적립률이 최소 3.28% 이상 되어야 현대T와 같아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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