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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카드 사업자 6곳으로 확대…23개 바우처 이용 가능

7월부터 현대카드도 서비스 제공 보건복지부는 임신·출산·돌봄 등 23개 국가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국민행복카드 사업자가 기존 5곳에서 내년부터 6곳으로 늘어난다고 31일 밝혔다. 국민행복카드는 임신·출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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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업자였던 5개 카드사(BC카드·롯데카드·삼성카드·신한카드·KB국민카드) 외에 내년부터는 현대카드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으며, 각 카드사 누리집이나 영업점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현대카드의 경우 바우처 결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 조성을 거쳐 내년 7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현대카드로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경우 내년 7월 이후 현대카드(국민행복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


현대라고 설마 연회비 받지는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