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만해도 전국 짠돌이들이 이거 가위로 잘라다가 바코드 찍고 ㅈㄹ났었는데그 어린 나이에 봐도 말같지도 않은 적립량에 쳐다보지도 않았음.적립률이 잘 기억안나는데 저거 모으는게 의미있었던적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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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준으로 본게 과자값 따위라 티끌더미밖에 안됐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