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식이 돈 쓰는거에 대해 무쟈게 엄격하고 돈 관련해서 자식 믿지도 않음


나한테는 너는 돈을 헤프게 쓴다 돈 아껴써라 저금해라 


이러면서 건강 관련 제품으로 억대 사기 당하고 오고 아오...


전부터 이상한데 돈 쓰고 오길래 그거 수상하다 한마디 했더니


"그 사람들 믿을만한 사람이다"


"그럴 사람들이 아니다"


와 답답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