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식이 돈 쓰는거에 대해 무쟈게 엄격하고 돈 관련해서 자식 믿지도 않음
나한테는 너는 돈을 헤프게 쓴다 돈 아껴써라 저금해라
이러면서 건강 관련 제품으로 억대 사기 당하고 오고 아오...
전부터 이상한데 돈 쓰고 오길래 그거 수상하다 한마디 했더니
"그 사람들 믿을만한 사람이다"
"그럴 사람들이 아니다"
와 답답함 진짜...
일단 자식이 돈 쓰는거에 대해 무쟈게 엄격하고 돈 관련해서 자식 믿지도 않음
나한테는 너는 돈을 헤프게 쓴다 돈 아껴써라 저금해라
이러면서 건강 관련 제품으로 억대 사기 당하고 오고 아오...
전부터 이상한데 돈 쓰고 오길래 그거 수상하다 한마디 했더니
"그 사람들 믿을만한 사람이다"
"그럴 사람들이 아니다"
와 답답함 진짜...
돈은어캐버셧대냐 ㄹㅇ이면 황금고블린수준아니냐
도소매시장에서 장사하시는데 그냥 성실함 원툴로 버심... 물건 대금도 많이 떼였다
자신은 새벽부터 나와서 낮까지 장사하고 들어가는데 나는 사무실에서 딸칵 이러고 있으니 아니 꼬운게 있나봄...
그렇게 버신 돈으로 나 대학 나오고 그래서 큰 소리는 못치는데 보면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