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포 보고 알았다
모두의 카드는 시스템이 오직 시간과 금액으로만 3000원을 판단한다. 따라서 일반형은 주의할 점이 몇 개 있다
1. 강남역에서 화장실 가려고 밖에 나갔다가 15분 넘어서 다시 카드 찍고 지하철 탐
30분 이내에 1550원×2번 찍음, 교통비가 3000원 넘었으므로 모두의 카드 일반형에 3000원이 따로 부가
기후동행카드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 꼭 기억해야 한다. 화장실 갈 때 스피커 눌러서 잠깐 나갔다 온다고 말해야 한다
2. 신분당선도 두세 정거장 탈 수 있다
3000원 이하이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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