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시대는 프리미엄카드가 연회비이상 만큼의 혜택을 줬고


프리미엄 카드 항공권 1+1 없어지고나서는 그래도 연회비만큼은 챙겨줌


요즘은 근데 이런 카드도 다 짜르더니 


연회비만큼의 혜택도 안주는 카드가 많음.



그중 선두주자가 현대 퍼플이고 


이새기들은 너무나도 당당하게 연회비가 100만인데 바우처를 70만밖에 안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