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싸움잘하고싶어서 복싱관 찾아서 수강료 월17만원짜리 다녓는데 3개월부터 초보끼리 스파링연습 해주는데 내상대가 ㅅㅂ 10대20대들임 근데 이졋밥놈들이 예의를안지킴 싸가지도없고 어른한테 진짜 주먹날림 나도 진지모드로하면 다칠까봐 넘어갔는데 어린놈들이랑 연습한다는게 졋같아서 3개월차에 관뒀음
기본만배웠음 다배운거지
응 51살
정병인가 ㄷㄷ 복싱갔는데 주먹 날린다고 예의 타령 몸이 아니라 뇌를 점검해야..
시발 이건 재밋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