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패턴이 그때그때 다른사람이면
원더카드 만한게 없네 ㅋㅋㅋㅋ
익월 소비 예측한다음
매달 다르게 셋팅해서
고소비에 크레딧 투자해서 퍼센티지 타먹으면
ㄹㅇ개이득인듯
연회비 2만이하 카드중엔
이론상으론 개쌩혜자인듯
다만 셋팅값 예상해서 머리굴리는게 좀 골아플뿐 ㅋㅋㅋㅋ
소비패턴이 그때그때 다른사람이면
원더카드 만한게 없네 ㅋㅋㅋㅋ
익월 소비 예측한다음
매달 다르게 셋팅해서
고소비에 크레딧 투자해서 퍼센티지 타먹으면
ㄹㅇ개이득인듯
연회비 2만이하 카드중엔
이론상으론 개쌩혜자인듯
다만 셋팅값 예상해서 머리굴리는게 좀 골아플뿐 ㅋㅋㅋㅋ
난 관리비랑 주유소 통신비 고정지출용으로 싹 다 몰았음 이상하개 신카갤은 토와나 고트 같은 무지성 카드만 빨아줘서 이슈가 좀 덜 되는듯
신경안쓰고 쓸거면 토와가 맞긴한데 이런쪽에서 재미느끼고 극한의 이득충 지향하는 사람은 원더카드 긔긔
원더카드의 진가는 관리비가 아니라 실적있는 특화형+혜택플러스 월1회 변경에서 나옴. 월1회 변경 때문에 고정지출이 관리비처럼 날짜 정해져 있으면 피킹하기 어려움. 이론상 MG S보다도 더 높은 피킹률. 온몸비틀기 하면 두 자릿수 피킹도 가능.
특화형으로 관리비 통신비 정도만 픽스하고 나머진 자주 쓰는 분야에서 소모크레딧대비 퍼센티지높은것 고르면 완빵
토와 같은 카드 추천하는 건 한달에 몇백 쓰는 경우고 기껏해야 100 정도 쓰면 쓸만한 카드지 대신 하나카드 특성상 혜택받은 건 실적 포함 안되고 저렇게 다 생각하면서 쓸 거면 다른 카드도 많고, 통신사카드가 더 할인율이 높으니 굳이? 싶은 거지
쪼개는 것도 귀찮아서 원카드 찾는 사람이 태반이라 쉽게 추천하기 힘듬..
혜택받은거 실적안되는거 열받아서 무실적형으로 씀
관리비로만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