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사기 당해서 300 날렸고 300은 엄마 드림
사기 당한 300 돌려받는 것도 시간 걸리는데 이번 달 내야할 카드값 + 대출이 120이야.. 물론 지금은 쥐뿔도 없고
쿠팡 컬리 비마트 등등 물류 다 지원 넣고 있는데 계속 불합만 주고 다른 알바를 해보려고 해도 취업을 약속한 곳이 있어서 단기로밖에 일을 못 해
근데 그 취업 자리 공고가 언제 내려오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야 .. 취업할 곳이 대학 조교라 1월 말 아님 2월에 공고 내려올 것 같은데 일용직은 도저히 출근 확정을 안 주네
이런 상황에선 진짜 어떻게 해야 돼? 앞이 막막하고 살기가 싫어져
일용직도 계속 확정 안 주니까 너무 불안해
나 한심한 거 알지만 조언 좀 주라 아직 20대 초중반이라 이런 경험이 별로 없어..
돈도없는게 엄마한테 돈은 왜 줌?
주고 싶어서 준 게 아니고 엄마가 빌려달래서 준거야 준 것도 사기당하기 전에 준거 나도 사기 당하고 나서는 안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