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한지 일주일째인데 갑자기 한국시간 새벽 3시쯤 누가 8만원 사용했다고 알림이 왔습니다. 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국에 있는 가족은 아니라고 했고 앰으로 분실신고는 해놓았습니다. 현재 경찰에 신고가 불가능한 상태인데(경찰에 전화를 못해요) 21일에나 귀국하는데 그 정도로 늦게 신고해도 잡을 수 있을까요...?
가족이 신고도 대신할수있음
그 가족이 지금 막비행기 이륙직전이었어서 ㅠㅠ 이제 신고를 못해요
뭐 한국에 친한사람, 친척 아무나 없어? 그사람에게 신고 부탁해 늦게신고해도 잡을순있음 다만 그 확률이 천천히 내려갈뿐... 다만 이 모든것에앞서 진짜로 8만원 쓰인게 맞는지부터 확인부터
@ㅇㅇ(1.249) 친척은 연락처가없고 친구는 되려나요?? 일단 사진첨부해서 글수정했는데 여기도 뜨고 kbㅠㅔ이에도 떠서요
@마리 카드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신고를 부탁해봐도되지않을까? 이건 안해봤고 사례도 없는데 방금생각나서 씨부려봄
@ㅇㅇ(1.249) 일단 친구한테 신고 부탁해놨습니다. 카드사로도 전화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양재점인가보네? 여긴 24시간 한다는데 대체 누가 쓴거지 ㄷㄷ 잘 해결하길 바람
넌 분실하고도 분실신고를 안한거ㅡ
안한거냐??
@ㅇㅇ 분명 집에 놓고나온카드(해외여행 가는데 국내에서만 결제되는 체크카드를 가지고 나올 이유가 없으니까)가 긁힌거라 지금 집 비밀번호 털린게 아닌가싶어요
시발 카드8만원보다 더심각한상황아니냐ㅠㅋㅋㅋㅋ
@ㅇㅇ 그래서 지금 친구한테 확인 좀 해달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