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님들 이번에 우리 아코르 했는데


사실 뭐 플래가 필요하긴 하지만, 당장 올해는 플래 쓸 정도로 필요까지도 없을거 같고 그래서 중올플 같은건 안보고 있거든


그냥 자연스럽게 세금이나 지방세 내면 연 3500은 채워져서, 굳이 중올플로 추가비용 내 가면서 억지로 올해 플랫 달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내년으로 보고있어.



문제는 올해 1천을 쓰냐 2천을 쓰냐 그게 좀 고민되네.


한달50이랑 1천까지는 뭐 아코르에 쓸 수 있을거 같은데, 2천을 하려면 다른 카드를 적게 써야해서


1천과 2천의 메인 핵심 차이는 5천포 더 주냐 안주냐 이것인거 같은데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그냥 1년마다 카드 자르고 새로 하는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렇게 하면 나같은 경우는 플래 혜택을 못받으니까, 왠만하면 카드 자체는 플래 티어 유지때문이라도 가져가볼까 생각은 하는데


형님들마다 얘기가 다르더라구,


아코르는 천카드다 vs 이천카드다 등등....


천 or 이천은 세금 인정 안되고 순 실적으로만 해야 하니까, 과연 2천을 사용해가면서까지 5천포를 더 받는게 효용가치가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되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 우알못 사람들을 위해 첨언하자면, 연 3,500 넘게 사용해서 익년도 아코르 플랫 티어 다는것에는 지방세, 국세 등 세금 실적을 전부 다 인정해주나,

 카드혜택 (전월실적 50만원) + 연간사용 1천만원으로 내년도 14,000포인트 + 2천만원시 내년도 5,000포인트 등은 세금실적을 안해줘서 실사용으로 해야 하기때문에

 이 두가지는 기준이 다름. 그래서 물어보는거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