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진이 취미라 여행으로 일본을 자주 가는데요. 항상 네페머니카드+트래블카드 사용해서 다녔습니다.

이번에 혜택이 줄어들어서 카드를 바꿔볼까 해요.


현재 신용카드는

현대 스마일카드 에디션2(연회비 1만원) 월 사용량은 50만원(통신비 35+기타비용)

삼성 카카오뱅크 (연회비 7천원, 해지방어 1년 무료사용중) 월 사용량 0원 입니다.

쿠팡 와우카드는 20만원정도 되구요..


다 해지하고 적립이 조금이라도 더 되는걸 갈까 하다가 애플페이 되는 현대카드가 대부분 연회비 1.5만원 정도부터 시작해서 그냥 만기까지 유지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여행은 년에 6번정도 해외로 다니고 있습니다. 일본이 제일 우선입니다.

그래서 알아본게 무실적으로 많이 언급되는게 bc고트, 현대 t인데

기존 현대카드 유지하고 bc고트를 추가로 발급받는게 맞을지, 아님 현대카드 해지하고 현대 t로 넘어가는게 맞을지 잘 모르겠어서 고수분들한테 문의드립니당..


또 네페머니카드를 해외에서 결제할때는 현지통화(일본은 엔화)로 결제했는데 다른 신용카드들도 달러말고 엔화로 결제하면 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