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을 뽑는 선거는 지역구 단위로 이루어진다
지역구 선거 제도에는 커다란 약점이 있다
지역구를 이동해서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호남의 시민 단체는 바로 이 약점을 파고든다
직전의 총선에서 서울, 경기, 충청, 부산에서 단 몇 표 차로 당선자가 나뉜 경합지들이 드러난다
다음 총선까지 위장전입하여 그 지역구 주민인 듯이 투표한다
호남에서 차고 넘치는 진보 쪽 잉여 표들이 전국의 격전지로 흩어진 결과,
자기 당의 국회의원 의석을 더 만들 수 있다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재명이 평생 한 번도 산 적이 없는 인천 계양 을로 주소를 이전해서
인천 계양 을의 국회의원이 되는 것을 다들 보았다
본 필자는 위장전입 방식을 당당하게 쓰는 장면과 국민들이 아무 소리도 안 하는 현상을 보며 할 말을 잃었었다
딱 그 방식으로 호남 시민 단체 회원들이 단체로 경합지의 지역구로 주소 이전해서 그 지역구 유권자인듯이 투표한다
주소지는 진보 시민 단체의 동지 네트워크에서 획득하는 것이고 인터넷 전입 신고는 5분이면 처리된다
전입이라는 건 집주인(세대주)만 동의하면 누구라도 갈 수 있다
실제로는 이들은 호남에 살고 있기 때문에 투표날에는 사전투표와 관외투표를 많이 이용한다
본 투표날에는 공휴일이라 사람이 몰려서 서울/경기까지 가서 투표하기도 어렵다
사전투표와 우편으로 투표하는 관외투표라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다
그래서 관외투표함만 열면 당선자가 바뀐다
당선자를 바꾸는 그 표들이 어디서 출발해서 왔을 거 같냐
어떤 국회의원 선거 결과가 아래 표와 같다고 해보자.
| 당/지역구 | 가 | 나 | 다 | 라 | 마 |
| 국민의짐 | 70% | 7% | 51% | 52% | 53% |
| 더불어인민당 | 30% | 93% | 49% | 48% | 47% |
| 당선자 | 보수 | 진보 | 보수 | 보수 | 보수 |
다음 총선까지 시민단체의 위장전입이 이루어진다.
'나 지역구'의 진보 쪽 남는 잉여표들이 옮겨가지만 '가 지역구'에는 죽어도 안 간다.
대신 1000표, 2000표차로 당선자가 나뉜 경합지역인 '다, 라, 마'로 위장전입해 들어간다.
그렇다면 결과가 아래 표처럼 바뀐다
| 당/지역구 | 가 | 나 | 다 | 라 | 마 |
| 국민의짐 | 70% | 15% | 48% | 46% | 49% |
| 더불어인민당 | 30% | 85% | 52% | 54% | 51% |
| 당선자 | 보수 | 진보 | 진보 | 진보 | 진보 |
이런 방식으로 이전 총선에서 드러난 경합지역만 호남 시민 단체가 조작해서 차지하는 것이다
전국의 경합지역만 다 먹기 때문에
지난 2024년 총선에서 전국 정당 득표율은 진보가 55% 밖에 안 되지만 국회 300석 중 192석이나 차지한다
이 방식을 계속 사용하면 앞으로 100년간 1찍으로서 총선 승리도 가능하고
점점 의석수를 올려서 개헌선 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호남에는 아직 남는 표가 많다
그리고 이런 방식은 지역구 단위의 총선에서는 완벽한 압승을 가능하게 하지만
전국적인 대가리 수를 세는 대선은 조작이 안 되기 때문에
항상 대통령 선거에서는 진보가 고전을 하는 것이다.
박근혜 탄핵 후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셋이 나왔을 때나
윤석열 탄핵 후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셋이 나왔을 때만 겨우겨우 당선이 되는 것이다
박근혜 문재인 둘이 붙었을 때와, 윤석열 이재명이 둘이 붙었을 때는 진보가 다 깨졌다
국회의석수 192석이나 차지한다는 것들이 대선 때는 그따위로 빌빌거리는 것이다 조작 방식을 못 쓰니까
호남의 시민 단체가 주축이 되어 만들어 준 국회 의석수가 밑천이 되어
보수 행정부의 장관들을 줄탄핵시키고 법안을 거부하며 국정 마비도 시키고
각종 보상법, 왜곡 방지법, 처벌법도 통과시키고
국가 예산안도 마음대로 짜고
국민 절반이 뽑았던 보수 대통령을 두 번이나 국회에서 탄핵시키며
나라를 좌지우지 해왔다
본 필자가 이 방법을 가르쳐주기 전까지 당신은 이 방법을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 당신이기 때문에 그동안 진보의 조작에 속절없이 당했던 것이다
이제라도 정신을 좀 차려라
목사가 정치에 대해서 떠들면 안된다 왜냐하면 정교분리에 대해 성경에 쓰여져 있기 때문이다 참견하고 싶으면 새종교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