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처음 삼성하다가 현대로 바뀐것도 현대가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해서인데
그리고 그 당시 삼성 이미지가 엄청 안좋았음
특정사이트에서 막 삼성불매해야한다 그러던때라서 코스트코에 막 대규모 항의넣고 그랬음.
그래서 현대가 제일 높으신분이 갑자기 그것에 꽂혀서 전담 태스크 꾸려서 낙찰 받으셨는데,
처음엔 확실히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게 맞음.
카드도 전폭적인 지원해줬고
근데 여기도 에디션 칼질하고 사실상 현대에서 지원해주는게 지금 회원권 갱신하면 주는 그 가방에 현대카드 마크달려있는거 뺴고
특별한 파트너쉽은 없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근데 애초에 코스트코는 큰돈굴리는쪽이라
결제 수수료 0.1%라도 더더욱 낮추고 뽑아낼거 뽑아내는게 가장 이득인곳이라 어디든 수수료 더 낮춰준다는곳있으면 갈아탈꺼임.
계약 갱신 언제한대?
2년전부터 물밑으로 준비하고 1년전에 대놓고 발표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