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르쓰면서 한국 근방은 얼추 다녀서 이제 마일리지로 눈을 돌렸다.

목적지는 이스탄불 들렸다가 > 로마 > 피렌체.


싱항카드vs댄공300vs아맥플2를 고민해봤는데,


댄공카드는 유류할증도 있고 말리지도 비싸고해서 일단 제외


아맥플은 80만원 바우처가 내가 쓸곳이 면세점뿐인데 요새 면세점 소비가 줄어서 좀 애매해졌고



내가 해외거주라 싱항마일리지 공제가 한국에서 가는거보다 좀 저렴하거든.


싱항 원카드로 살아볼까 고민중인데.




혹시 실사용자 있남? 괜찮음?


이게 스얼골이 2천만원 소비 직후 스얼골, 그후 1년만 적용이고 이후로는 유지 안됨이라는 얘기가 있던데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