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형이건 발행어음형이건 일단 돈 넣으면 증권사가 싹 가져다 쓰잖아요. 그러면 통장에는 넣어둔 금액이 찍히지만 실제로는 0원이 남아있는거 아니에요?
이때 만약에 체크카드를 쓰거나 계좌이체를 하게되면 증권사에서 후다닥 그 금액만큼 투자하던거 취소하고 계좌로 돌려 놓는건가요?
채권형이건 발행어음형이건 일단 돈 넣으면 증권사가 싹 가져다 쓰잖아요. 그러면 통장에는 넣어둔 금액이 찍히지만 실제로는 0원이 남아있는거 아니에요?
이때 만약에 체크카드를 쓰거나 계좌이체를 하게되면 증권사에서 후다닥 그 금액만큼 투자하던거 취소하고 계좌로 돌려 놓는건가요?
카톡 안써요
텔레, 라인도 안써요
@ㅇㅇ 이상한거 안눌러요
CMA나 은행 입출금 계좌나 크게 원리가 다를건 없음. CMA는 주식에 투자하고, 은행은 대출로 빌려주는 것 뿐이지
그냥 모든 고객이 쓸 수 있도록 CMA 총 잔고의 일정 금액 정도는 증권사가 현금으로 보관하다가, 출금한다고 하면 바로 주는 식인거지. 고객이 입금한다고 투자를 시작하고, 출금하면 투자하던거 취소하는 그런건 당연히 아님 ㅋㅋㅋㅋ 입출금이랑 상관없이 증권사는 항상 돈을 굴리고 있음.
@ㅇㅇ 아하 ㄱㅅ
합법적 폰지사기 구조임
여기서 떼서 저기 매꾸고하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