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형이건 발행어음형이건 일단 돈 넣으면 증권사가 싹 가져다 쓰잖아요. 그러면 통장에는 넣어둔 금액이 찍히지만 실제로는 0원이 남아있는거 아니에요?


이때 만약에 체크카드를 쓰거나 계좌이체를 하게되면 증권사에서 후다닥 그 금액만큼 투자하던거 취소하고 계좌로 돌려 놓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