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르쓰면서 한국 근방은 얼추 다녀서 이제 마일리지로 눈을 돌렸다.
목표는 매년 단거리 비즈니스 2회(물가 싼 곳 가서 호캉스). 아니면 단거리 비즈니스 1회 + 중장거리 일반석 여행(유럽, 호주, 뉴질랜드 등)
싱항카드vs댄공300vs아맥플2를 고민해봤는데,
아맥플은 80만원 바우처가 내가 쓸곳이 면세점뿐인데 요새 면세점 소비가 줄어서 좀 애매해서 제외
댄공카드는 유류할증도 있고 말리지도 비싸고해서 일단 제외 하고 싱항 원카드 하려고 햇는데
실제로 보니까 단거리는 유류할증 얼마 붙지도 않고,
싱항이랑 댄공300을 같이 쓰는게 해외사는 내입장에서는 은근히 좋더만,
싱항으로는 단거리 비즈니스 여행, 댄공으로는 한국다녀올때 편도 1번은 비즈니스.
두개 다 쓰면 싱항 2천, 댄공 2400 소비 어떻게 채우냐고 할텐데,
얘내둘이 서로 보완적이라. 굳이 싱항 2천, 댄공300 2400채울필요 없드라.
싱항마일로 비즈니스 탈꺼라 어짜피 스얼골 필요없고, 댄공300도 2400채워봤자 만 마일더주는건데, 2400을 전부 해외소비로 채울수 있는거 아니면 걍 과감하게 싱항에 국내소비 돌리고 부스터 찍으면 천원당 2마일이라 못받은 보너스 마일만큼은 나온다.
카드 신청했고 제작중인데 인생 두번째 비즈니스석은 발리행이 되겟당. 기대되네 ㅋㅋ
장거리 비즈니스 타는게 낫지 않냐고 하지 말아줘 나는 일년전에 선착순 표뽑기 하는거 도저히 못하게쓰 걍 12시간 포개져서 갈래 ㅋㅋㅋ
참고로 마일리지는 소비액에 따라 다르긴 한데 내 소비 기준에서는 전반적으로 1마일당 16원정도에 사는 샘이더라. (연회비, 기회비용(해외사용액은 4% 국내는 1프로 캐시백),등 전부 계산)
더그린 1st edtion이 있는데 이건 도저히 포기못하겟어서, 600만원 채워줘야하는데 아마 중간에 큰소비해서 제한액수 넘어갈때 그린으로 나눠담을듯.
시발길어서읽다내림
하나핀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