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전인가 차 고장나서 버스후불로 타고 분명 대금 즉시납부 했는데 나는 스팸의심 번호 자동차단이라 몰랐는데 그럼 지점번호로 문자라도 보내던가 ㅆㅂ 뭔 우체국 등기와서 뭔가했더니 9671원가지고 채권추심 걸었네 미친새끼들인듯ㅋㅋ
바로납부하고 가지고있는 체크카드까지 싹 해지하고 가위로 잘랐다 그냥 삼성카드나 계속 써야지 일류가 못 되는 이유는 다 있는듯 허구헌날 병신같이 스팸의심되는 번호로 전화질하니까 연락이 안닿지 만원도 안되는 돈 가지고 두달도 안되는 시점에 채권추심ㅋㅋ 두 번 다신 국민은행 쳐다도 안 본다
어느 카드사나 똑같음
연락 안 받고 차단한 너의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