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구간도 100만원이라 높은편이고 넥슨캐시로 3% 주는걸 귀찮게 현금화하면 2.6-2.7%인 카드임처음부터 상품권 현금화 할 목적의 개인 거래가 막힐 리스크,귀찮게 현금화하는 과정을 거쳐야해서 인기도 없던 카드임 리스크가 있는 카드라서 별 이야기도 거의 없던 카드 설마 막겠나 했던 캐시 현금화를 막는다고 ㅈㄹ하다가 민원 들어가고 단종행이었지 민원만 없었으면 그냥 상품권 현금화만 막고 놔둬도 아무 손해도 없는 카드임뜬금없이 막힌다고 핫하다 생각해서 발급 받던 카드였는데 100-200 소비에서는 ㅈ도 아무 의미없는 카드정말 수천 억단위로 결제하는 사업자거나 그런 사업자 중에서도 이런걸로 시간 쏟을 정성이 있는 사람이나 뽑아먹던 카드지3% 혜택조차 넥슨이랑 반반 부담하는 plcc 형태에다가 가상화폐로 지급하는거라 손해 볼것도 없는 카드였음 오히려 수수료만 계속 들어오는 형태의 카드넥슨이 지들 캐시 판매 줄어들거 같으니 막는다고 설치다가 단종행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