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전화했더니 상담 많다고 해서 전화번호 남김
콜백 왔는데 기계음으로 상담사 연결해줄테니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멜로디 나옴
그렇게 3분 30초 콜백 전화를 붙잡고 상담사가 나타나길 기다리까 상담사가 나타남.
지금까지 다른 어떤 회사도 고객센터 콜백은 다 사람이 전화주던데 이게 뭐지?
미친 새끼들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롯데카드만 이런가?
아니면 요즘 다른 회사 고객센터도 이래?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상담 많다고 해서 전화번호 남김
콜백 왔는데 기계음으로 상담사 연결해줄테니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멜로디 나옴
그렇게 3분 30초 콜백 전화를 붙잡고 상담사가 나타나길 기다리까 상담사가 나타남.
지금까지 다른 어떤 회사도 고객센터 콜백은 다 사람이 전화주던데 이게 뭐지?
미친 새끼들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롯데카드만 이런가?
아니면 요즘 다른 회사 고객센터도 이래?
내 기억에 롯데는 그냥 전화해도 무조건 AI상담사연결부터 시작했던거같음. 그래서 말로해주세요할때 '상담사연결' 해서 연결했던걸로
내가 궁금한 건 콜백 요청 남겼는데 사람이 아니라 ARS가 콜백하는 경험해 본 사람 있는지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