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보던 친구들이 포르쉐랑 고급오피스텔 월세사니까 연락이 점점끊김 처음엔 재밌다고 드라이브도 가고 홈파티도했는데 그리고 밥도 내가 대부분사줌 부담된건가? 뭐야 친구들 대부분수준이 월300 월급쟁이임 나도 그랬었고 이게 결혼하는친구도있고 이제 30대라그런건지 모르겠어
부담을 좀 느끼거나 자격지심이 있거나 두 경우가 제일 많다. 잘돼서 사주는 건 좋은데, 살아보니 그 사람이 돌려줄 수 있는 선에서 사주는 것도 스킬이더라. 물론 돈 자랑은 일절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