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존경하는부모님은 서울 사십억시세 아파트 오너들인데

조부모들은 개깡촌시골에 있네

엄마한테 물어보니 아부지는
아무것도 받을것도없고 도움안받고
사업 시작했다는데

그 쉬운 시절에도 땅,건물,수도권집
하나 선점하지도 못할정도면

얼마나 쓰레기인생 또는
뒤생각않고 먹고노는인생을 산거냐;;;

우리 존경하는부모님이 가난 대물림 끊은것에 대해서 존경스럽다

매번 깡촌시골에 명절에 가는거 고문이다
왕복 12시간 가서 만원몇장 받아옴

아부지도 마음약해
재산도 하나도없는
그냥 버리면 그만인 노인들 비위맞춰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