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초딩이후로 같이 여행도 한번안가고 대화도 없고 어린시절추억없던 유대감 별로없던 부모님인데 여태껏 안가면 내가불효자인가? 라는생각에 명절이면갔지만 막상가봤자 어릴때없던 대화가 갑자기생길일도없고 왕복 14시간운전을 해서 와야하나라는 회의감이듬.. 내가나쁜건가
그럴수있지 이해함 명절에 힘들게 가는게 부담이면 사정이야기하고 명절 전주나 다음주에 한가할때 갔다오는건 어떨까?
하나핀 92%
표도 많던데 걍 대중교통쓰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