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갤 눈팅하면서 고트라는 고트를 알게 된 뒤 원카드로 지금까지 잘 쓰고 있음
그러다가 며칠 전부터 어쩌다 그랬는지 몰라도 아멕스 뽕이 차오름
메탈카드 때문에 골드까지 넘보다가 정신 차리고 그린 생각중
에디션2로 넘어오면서 개악된건 알지만 최근에 바우처 사용처 약간 늘어났다고 해서 더 개악되기 전 지금 만드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함
- 직장인 / 월 지출 대략 100 후반-200초
(신용카드 사용액은 160-180 정도)
- MR이랑 여행 혜택이 탐남
(매년 해외는 무리여도 국내 호텔은 갈듯)
- 해외직구는 2-3달에 한번 정도, 해외결제는 더 자주
- 관리비는 지금은 없지만 조만간 다시 독립해서 내야 할듯 함
- 자차 없음
- SKT 월 49000 / 폰은 갤럭시 / 삼성월렛 자주 씀
솔까 무지성으로 디자인 하나만으로 발급받고 싶지만 그래도 돈 쓰는 일인데 그럴 순 없으니
그리고 다른 글 보니 현카 첫발급으로는 아멕스 비추란 말도 있던데 어떤 이유임?
난 해외 연3회 정도 감. 미국이나 유럽1번 정도에 일본이나 동남아, 호주쪽 2번 현아플이랑 레드씀 해외 연1-2번 갈거면 골드도 낫베드 나도 연1-2회 갈 땐 굳이 아멕스 말고 비자인피나 마스터월드 가지고 다님 그리고 솔직히 월 600-700만원 미만으로 쓸거면 대충 쓰고 싶은 거 써라
무시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일단 마일리지나 mr의 경우 소비액이 어느정도 받쳐줘야지 적립된마일이나 mr로 뭔가를 할 수 있음 그런데 이정도 소비액으로는 유의미한 적립을 하기가 어렵다고 봄 근데 mr은 유효기간이 없으니 일단 무지성으로 쌓은뒤에 써도되니 일단 발급해도 될꺼같고 추가적립처중에 해외만 해당되고 (국내호텔은 이용한다는건지 아니면 mr을 쌓아서 가겠다는건지 모르겠지만 호텔도 이용한다면) 현아그는 추가적립이 2mr이고 현아골이 3mr이니깐 그냥 현아골 받고 연간실적 달성해서 바우처 타먹는걸로 하는게 좋을꺼같음 바우처야 익히 알겠지만 하자가 좀 있으니 알아서 잘 사용해야하고(현재는 이벤으로 그나마 쓸만함) 현아골로 발급하자
맞는 말이네... 근데 문제는 골드로 1년에 한 카드로만 2400을 채울 엄두가 안 남 국내호텔은 MR 쌓아서 간다는 건 아니고 그냥 해외여행 안 간다면 1년에 한번 쯤은 갈 것 같다는 뜻
@글쓴 신갤러(58.233) 실적제외항목이 큰 하자는 없으니 일단 발급받아보고 최대한 원카드로 쓰면서 mr쌓고 모임들 있으면 총무자처해서 가능하면 현아골로 쫙 긁어 그러면 대충 2400 맞출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독립한다 했으니 월세도 카드로 결제하면 충분히 될듯(옆 카페에서 봤는데 실적맞추겠다고 월세납부하는 사이트 통해서 2~4%정도 수수료 내면 카드로도 월세 납부하더라고) 그리고 사실 현대 아멕스 시리즈는 추가적립처에서 많이 써야 득이되는 부분이라 여기서 좀 쓴다싶으면 적립은 잘 될껀데(해외/호텔/항공/골프/면세점) 현재 사용처가 여기랑 좀 안맞는부분이 있음 하지만 간지는 나는카드니 나라면 발급받음 ㅋㅋㅋㅋㅋㅋ 물론 난 댄공 마일원툴이라 안받지만
통카에다가 호텔/해외 한두장 쓰던가
해외 어쩌다가면 그린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