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갤 눈팅하면서 고트라는 고트를 알게 된 뒤 원카드로 지금까지 잘 쓰고 있음


그러다가 며칠 전부터 어쩌다 그랬는지 몰라도 아멕스 뽕이 차오름


메탈카드 때문에 골드까지 넘보다가 정신 차리고 그린 생각중


에디션2로 넘어오면서 개악된건 알지만 최근에 바우처 사용처 약간 늘어났다고 해서 더 개악되기 전 지금 만드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함


- 직장인 / 월 지출 대략 100 후반-200초

(신용카드 사용액은 160-180 정도) 

- MR이랑 여행 혜택이 탐남 

(매년 해외는 무리여도 국내 호텔은 갈듯) 

- 해외직구는 2-3달에 한번 정도, 해외결제는 더 자주

- 관리비는 지금은 없지만 조만간 다시 독립해서 내야 할듯 함

- 자차 없음 

- SKT 월 49000 / 폰은 갤럭시 / 삼성월렛 자주 씀


솔까 무지성으로 디자인 하나만으로 발급받고 싶지만 그래도 돈 쓰는 일인데 그럴 순 없으니


그리고 다른 글 보니 현카 첫발급으로는 아멕스 비추란 말도 있던데 어떤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