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해외로 취업해서 나갈건데
해외에 나가도 꾸준히 한국 소비가 50-100은 유지될 거 같음.

그러면 내 카드로 2% 픽킹 하는게 좋을까?
대신 연말 소비 공제는 한푼도 못받음

아니면 가족 신용카드를 대신 써주는게 나을까?
동생이 연봉대비 소비가 너무 적어서 거의 연말 정산 못받음

어느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