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연체 93만명한테 시효 완성 길 열어줌
연체채권 소멸시효 관행이 바뀜
지금까지: 금융사가 법원에 지급명령 넣으면 10년씩 시효 연장 → 사실상 평생 빚
앞으로: '원칙적 완성, 예외적 연장'으로 전환
금융사가 시효 안 끊으면 손해처리 가능하게 해주는 게 포인트인 듯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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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만명 독촉 멈추고, 4.7만명 추심 즉시 중단…금융위 '회수→재기' 대전환 선언 - 동행일보
금융위원회가 26일 '제2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열고 개인 연체채권 관리 방식을 '회수 극대화'에서 '재기 지원'으로 전환하는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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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대부분 또다시 빚내겠지
남의돈 빌려놓고 안갚는 말종새끼들한테 무슨호의를 베품? 뒤져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