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몰래 학교다니면서 재수할라하는데 (올해 반수 10만 예상임).군대 내가 돈이어딧냐 그뭐냐 학자금대출 신청해놧는데 가구원 동의 필요한데 그거는 부모님 공인인증서 해야하고 재수자금 조달 계획이 멈춰섬 ㅅ.ㅂ 님들아, 그나마 엄마가 들어둔 주택청약예금담보가 지금 잔액이 1200정도임. 이거 만기1년이라고하는데 지금 150-300정도 빌리구 1년만기라는데 해도됨? 무조건 몰래해여해서 그럼 1년만에 원금 못갚으면 어케돼요?? 이자는 그렇다쳐도 원금 절대 못갚는데 2-3년씩 연장되나?
대출실행시 엄마 폰으로 문자가는거아님? 대출실행됐다고 ㅎ
이자만 내면 연장은 되는데 만기 때마다 은행에서 전화하고 우편물 보냄
그러면 연장하면, 엄마한테 전화하고 은행서 우편물도 매년 연장시마다 꼬박꼬박 날라오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