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예약하려니까 무서움반 기대반인데


딱 롤러코스터타는기분임


놀이공원가서 롤러코스터 타러가는길은 재밋는데

기다리면서 비명듣는순간부터 탑승하기까지 후회하잖아

다 타고난다음엔 뿌듯하고



이코노미가 딱 그런 기분일것같음


예매하면 일단 여행간다는맘에 설렛다가

탑승시작ㄷ면 존나 공포고

내릴땐 돈아껴서 뿌듯함



아님말고 ㅋㅋ


유럽 10번넘게다녔는데 다 비즈니스만 탔음

이번에 처음 이코노미타보는데 존나설렌다


오는편은 비즈니스로잡음 ㅋ

왕복 탈 자신은 없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