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천순으로 정렬함


힐튼도쿄 외 시티급 호텔 : 진짜 절대 갈 호텔이 없는경우 추천하는데 그럴일이 절대 없을거라 본다


카나와호텔 & 골프코스 SLH : 골프치는 목적이 있지 않는이상 갈일없는 호텔



추천


Conrad Tokyo : 가장 무난하고 평범하게 낡은 일반적인 5성급 호텔

- 티어대우 안해주기로 유명함 

- 사우나는 정말 작음. 동네 목욕탕보다 더 작음

- 라운지는 조식제외하고 기본적인 구색만 겨우 갖춘수준


단점은 티어대우 받을생각 (레이트체크아웃등) X, 특별히 서비스가 좋거나 하는 부분도 없음

장점은 거의 언제나 항상 무료숙박 열려있고 넉넉하다는 것 



[Forbes Travel 5★]TAKANAWA HANAKOHRO,an SLH Hotel

일본내 프린스계열 호텔 집약되어있는곳으로 메리어트 오토그래프 컬렉션에 소속되어있는 호텔 포함해서 여러곳이 있음 

투숙시 TAKANAWA 및 프린스계열 호텔 근처 모든 부대시설 대부분에 접근 및 이용 가능함


특히 벚꽃 시즌에 강력추천하는곳이며 그외에도 체험이나 이런 프로그램도 잘 준비되어있는편이고

Lounge Hopping이라고 해서 그 근처 같은계열 호텔 모든 클럽 라운지에 접근 가능. (조식제외)


단점은 SLH이라고 말할만큼 역사적으로 유서깊거나 시설 히스토리등이 유니크하지는 않지만 그 호텔이 워낙 연식이 오래되고 모든룸이 스위트이며 리조트내 단 10몇실만으로 운영되는 특급 의전서비스를 받는다고 강조하는듯 말하는것 같음.


국내 후기 잘 없고 일본쪽 후기봐야하고 (한국인 잘 없는것 같음), 정원이 특히 잘되어있다.

간접적으로 후기보고 싶으면 메리어트 오토그래프 컬렉션에 있는 Prince Tower쪽 후기 보면된다.


여긴 벚꽃시즌 제외하고 예약 그냥저냥할만한데 그래도 불가능한 날짜가 중간중간 존재한다.



The Tokyo Station Hotel, an SLH Hotel

도쿄역안에 위치하고 있어서 극강의 효율성을 보여줌

투숙시 돔형태의 룸에 있어서 조금 답답함을 느끼거나 안의 동선이 복잡해서 짜증이날수 있음.


조식이 특히 맛있고 여긴 유니크한 느낌과 유서깊은 역사 내부의 묵는다는 그 자체가 있어서 좋은것 같음.

여긴 작년만 하더라도 포인트 무료숙박 다열려있는데 지금은 소문나서 예약율이 높은지 싹다 막힘.


특히 조식이 맛있다고 소문났음.

근데 뷰를 강조하는사람이라면 답답한 Tokyo Station SLH를 추천하기는 애매함

안좋게 이야기하면 역사안에 감금당한 호텔이라




즉 2장의 무료숙박권으로 갈떄는


Tokyo Station SLH열려있으면 이쪽을 먼저 예약하고, 그게 아니라면 TAKANAWA HANAKOHRO or Conrad Tokyo 각 1박씩을 추천함


TAKANAWA HANAKOHRO가 살짝 떨어져있어서 동선이 어그러지지 않는지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