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클래식 Lite (단종)이나 클래식 Y 같은거는 연회비가 10만이지만 Y같은 경우 외식상품권으로 받으면 11만원으로 오히려 연회비를 상회함.
뭐 쓸 곳이 없거나 쓰기 어렵나? 그것도 아님 엄청 쉽게 사용 가능.
실적 제외도 거의 없고 lite 백화점 무실적 3%, Y는 해외 5% 로 사용처도 매우 직관적임.
현카는 대체 뭐냐?? 아주 이래도 쓸테면 써봐 수준으로 더럽게도 내놓네.
진짜 카드 계획 하는 놈 짤라야하는거 아닌가???
저래도 쓰나??
현카 욕하면 나오는 말 "애플페이" 코스트코"
냉정하게 저렇게 만들어도 클와 받는 애들보다 저거 받는 애들이 훨씬 많긴 할걸
신한 최근에 나온 카드들 다시 보고 오렴 클래식 단종되면 현카보다 더 함
무실적 없애고 다 현카처럼 전월50 들어가서 개창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