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들이 간만보다 출시 후 마켓팅 다 조져놨음
근들갑 기사 나올때마다 이도저도 아닌 스탠스로 넘기고
관심 식을라하면 유출 내보내서 근들갑 떨게 만들고

이게 벌써 3년째라 이젠 급식 체카충 병신들 제외하고 편하게 써보려던 영퐁티 주 타겟들한테 양치기소년 이미지가 각인돼서 출시 하더라도 호응을 얻거나 마케팅 하는것도 조진 상태임

내놓고 효과를 보려면 대체재로써 자리 차지하는걸 목적으로 해야되는데

간만 쳐 보다가 국내에선 아무거나 쓰고 해외 일년에 몇번 안가는데 그냥 현대 쓰고 말지 뭐 << 이 생각이 주 소비층에 이미 자리잡히게 만들어서 이젠 내놔도 효과보기엔 늦은 걍 양치기 병신됨

근들갑 기사들 나왔을때 우린 안합니다 라고 일관되게 대답해놨으면 이 정도까지 이미지 좆박진 않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