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카드는 범용형, 혼합형, 특화형 이렇게 3가지가 있다.

혼합형은 정말 효율이 떨어지니 제외하고

상당수가 범용형 그리고 일부가 특화형을 쓸텐데


특화형은 써본사람은 알겠지만

일반적인 중산층 기준

원카드로 정말 세심하게 쓰는게 아닌이상

크게 이득보기 힘든 구조다.

토와같은 무지성카드 갖고있는 사람이면 더더욱 쓸필요가 없다.

만약 굳이굳이 특화형을 쓴다면 정말로 딱 40만원 실적만 채우고

평소에 자주쓰는 파트에 크레딧 넣어서 소비와 효율을 극대화하길 바람.

이론상 범용형보다 더 이득볼수는 있다.


일반적으로 원더카드는 세컨카드 범용형으로 쓰는게 가장 효율이 좋다. 범용형은 무실적이니 쓰는데에 부담도 없다.

세컨카드로 쓰기 좋은 근거는

간편결제, 가맹점에 크레딧투자를 최소화해야

나머지 항목들에서 퍼센트를 높게 가져갈수 있기 때문이다.

100크레딧중 간편결제,가맹점에 최소크레딧인 8크레딧만 넣은다음

나머지92크레딧으로 여러곳에 투자를 하면 된다.


대표적으로 관리비2% 주유3% 이거만 해도 엥간한 무실적카드 다 씹어먹고들어간다.

여기에 알뜰폰까지 되는 통신3%, 택시5% 배민3% 고속버스,철도3% 심지어 항공권 2% 등등

생활이 활발한 30~40대가 쓰기 쏠쏠한 혜택들이 제법 있다.

지역화폐 빵빵한 곳에서 쓴다면 원더카드는 1순위 원카드로 써도 무방하다고 본다.


참고해서 모두 즐거운 카드생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