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럽은 밴사라는게 없고 카드사가 단말기 전체 관리하는거고 그리고 카드 복제 같은거 터지면 카드사가 다 물어줘야 되서 단말기 교체에 적극적임.
한국은 카드 단말기는 밴사 소관인데 밴사 입장에서는 걍 수수료 떼기 하는거라서 남는 돈도 없을거고 단말기 바꾼다고 카드사나 애플이 돈벌지 지네는 수입이 오히려 줄어드는거라서 굳이 바꿀 필요 없을거고 카드사 입장에서는 밴사가 그나마 하는게 단말기 관리하는건데 지네 돈으로 해주기 ㅈ같을거고 뭐 그래서 안바꿔주는거겠지
흉기도 적자나서 카드론으로 버티는데 해외 카드사랑 수수료율부터 다르지 한국은 정부에서 가맹점 수수료 통제중임
외국도 벤사 비슷한게 있음 대신 한국과 달리 카드 매입사에서 외주를 주는 개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