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남들 다 쉴때만 쉴 수 있어서 연휴나 주말 국내 호캉스 위주로 가는 사람이고 일년에 두세번 일본가는 정도 입니다. (미주,유럽은 시간때문에 못가고 격년에 한번 동남아갈정도)


개인사업자라 본보이 금방 6천 채울수 있는 입장이라 모아가던 찰나였는데 본보이 어플보니까 무료숙박권쓰기엔 5성급은 거진 6만 포 훌쩍 넘어가서 쓸모가 없어보이고


물론 플래티어 달면 라운지나 레이트체크아웃 혜택 크긴하지만, 공홈 룸레잇 자체가 써드파티 이벤트가보다 훨씬 비싸니 이게 맞나 싶네요.. 특히 조선팰리스나 파르나스는 룸레잇이 외국인들 때문에 펌핑돼서 그런가 말도안되는 수준이고 웨조서울도;;


반면 아코르는 아코르플러스 달면 제가 보고있는 공홈가보다 추가할인있다고하니 서드파티랑 비교해도 가격적메리트도 있어보이고 플래 혜택도 본보이랑 비슷비슷해보이구요.

무엇보다 일본쪽도 메리어트보단 아코르가 나아보입니다.


대부분 본보이가 아코르보단 그래도 한수위이다 그러시던데 이유가 있을까요? 아코르는 레이트체크아웃이 구리다던지 등...이유가 궁금합니다


제가 느끼는 점이 맞는지 혹시 써보신 분들께 궁금해서 여쭤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