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남들 다 쉴때만 쉴 수 있어서 연휴나 주말 국내 호캉스 위주로 가는 사람이고 일년에 두세번 일본가는 정도 입니다. (미주,유럽은 시간때문에 못가고 격년에 한번 동남아갈정도)
개인사업자라 본보이 금방 6천 채울수 있는 입장이라 모아가던 찰나였는데 본보이 어플보니까 무료숙박권쓰기엔 5성급은 거진 6만 포 훌쩍 넘어가서 쓸모가 없어보이고
물론 플래티어 달면 라운지나 레이트체크아웃 혜택 크긴하지만, 공홈 룸레잇 자체가 써드파티 이벤트가보다 훨씬 비싸니 이게 맞나 싶네요.. 특히 조선팰리스나 파르나스는 룸레잇이 외국인들 때문에 펌핑돼서 그런가 말도안되는 수준이고 웨조서울도;;
반면 아코르는 아코르플러스 달면 제가 보고있는 공홈가보다 추가할인있다고하니 서드파티랑 비교해도 가격적메리트도 있어보이고 플래 혜택도 본보이랑 비슷비슷해보이구요.
무엇보다 일본쪽도 메리어트보단 아코르가 나아보입니다.
대부분 본보이가 아코르보단 그래도 한수위이다 그러시던데 이유가 있을까요? 아코르는 레이트체크아웃이 구리다던지 등...이유가 궁금합니다
제가 느끼는 점이 맞는지 혹시 써보신 분들께 궁금해서 여쭤보려합니다.
일본 프로퍼티 메리어트가 훨나은데 뭔소리하는거지
제가 아직 초보라...잘몰랐네요
아무리 너프되도 본보이가 훨나음 일본이면 더더욱 아코르도 국내는 우리카드덕에 플레 엄청양산되기도했다
소피텔 페몬 레체 존나박한거도사실
아 가게되면 소피텔 페어몬트나 몬드리안 이런데 갈려했는데 레체가 박하면 메리트가 ㅠ 애매하네요
@ㅇㅇ(211.234) ㄹㅇ 둘다 레이트체크아웃 겨우 30분더주는수준이더라 ㅋㅋ
일단 메리엇 먼저 달려봐. 아코르는 만들어도 1월에 만들어. 27년 1월 아코르 발급 -12월까지 3500달성 28년 1월 아코르 플랫 승급 -29년 12월까지 이러면 아코르카드는 28년에는 천만원만 쓰고, 29년 1월 부터 12월까지 3500 쓰면됨. 메리엇도 비슷한데, 메리엇은 승급산정이 2월이고, 6000 달성 즉시 승급반영이기때문에 6000만원을 2월에 맞춰 찍는게 가성비 갑이긴함 - dc App
제가 좀 참을성이 없어서 메리엇 찍게되면 다음달 종소세로 바로 6천 채울거같습니다
아코르에 3~4천만 원만 태워서 골드/플래 유지하고 남는 건 다른 카드로 실속 챙기는것도 괜찮지않나요?
힐튼 + 현아플 조합 추천
종소세 6천 담달에 가능한거면 더더욱 메리엇으로. 아코르는 무조건 2차년도 연회비 내야 승급이라 카드로 승급하려면 최소 1년 필요함. - dc App
금방6천되는거면 더더욱 아코르 쳐다볼필요 없습니다 바로 본보이 ㄱㄱ
나도 거의 일본만가고 직장인이고 아코르 이용중인데 일본 아코르 위치 애매함 오사카스위소텔 도쿄페몬빼곤 국내호캉스 많이 하면 아코르하고 아니면 본보이하셈 본보이의 포인트 후려치기가 맘에안드는거잖아, 아코르는 환율연동보장되는데, 근데 선택할수있는 장소많고 쾌적한거는 본보이가 나은듯
무조건 메리어트임 둘다써봤는데 비교가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