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가니깐 신용카드 꽂아서 결제한 적이 없음애초에 종업원들이 카드 여기 탭하라고 해서 emv 컨택리스로 함한국도 음식점 포스기 같은거 말고 대부분은 컨택리스 쓸 수 있던데 왜 한국은 다들 꽃으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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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편의점이나 빵집 패스트푸드 같은 프랜차이즈 가게들은 다 되는 기계던데? 근데 뭐 일본도 식당은 카드 안되는데 많으니
우리나라는 비자 마스터카드 영향력이 거의 없어서 ㅋㅋ 그 덕분에 정부가 마음대로 영세가맹점 수수료 깎아줄수 있지 일본도 컨택리스는 추가 비용 나가니까 단말기 있어도 막아놓은 경우 많음 대표사례 : 신치토세공항 전체
신치토세가 훗카이도에있는건가 안가봐서 몰랏노
컨택리스 단말기 있어도 그렇게 결제할수 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음
컨택리스 단말기 있어도 그렇게 결제할수 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음
컨택리스 단말기 자체는 미국이랑 비슷한 수준으로 보급된거 같은데
지분이 큰 대기업에서 자사 페이 유도하느라 일부러 막아두거나 설치를 안해버렸던 것도 이유 중 하나인 것 같음 그나마 요즘 동네 매장에서 많이보이는 네이버랑 토스 단말기가 잘 지원하긴 하는데 이마트는 아직도 안되지 않냐..
포스기 지원도 그렇지만 컨택리스 지원안하는 카드도 있자너 꽂으라고 하면 100퍼센트 되니까
그거 따져서 댔다가 꽂으라도 하는것도 바쁜곳은 다 비용이니끼
단말기 자체는 되는데 막아둔 곳이 많을껄. 아마 수수료 문제인 것 같은게, 일본에서도 비자는 컨텍리스 되고 마스터는 안되던 곳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