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체국에서 'MY-TYPE(마이타입)' 카드 새로 나왔는데, 런칭 이벤트가 꽤 괜찮아서 공유함.
혜택 분석은 나중에 하고 일단 당장 받아먹을 수 있는 이벤트 위주로 요약해드림.
1. 신규 발급 선착순 커피 100%
지금 새로 만들면 선착순 2만 명한테 메가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 증정함.
5만 장 한정판 카드라 발급 수량 소진되면 이벤트도 같이 종료될 듯함.
2. 보너스 캐시백 2배 (6월 말까지)
이벤트 기간인 6월 30일까지 카드를 쓰면 원래 받을 캐시백의 2배를 넣어줌.
추가로 주는 보너스 캐시백은 인당 최대 1만 원까지라 실사용할 거면 꽤 쏠쏠함.
3. 경품 라인업 (5번 이상 결제 시 추첨)
건당 1만 원 이상씩 5번만 쓰면 자동으로 응모되는데 경품이 꽤 큼.
활동형 선택 시: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100만 원(1명), 아웃백 10만 원(30명), 다이소 1만 원(469명).
일상형 선택 시: LG 스탠바이미(1명), 배민 10만 원(30명), GS25 1만 원(469명).
4. 기타 추첨 이벤트
공과금이나 통신비 하나만 자동납부 걸어도 SK주유권 2만 원 추첨(500명).
해외에서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신세계 2만 원 상품권 추첨(500명).
3줄 요약
12세~39세 한정이고 카드 자체가 5만 장 한정판임.
선착순 커피 2만 명이라 지금 신청하면 거의 다 받을 듯함.
6월까지 캐시백 2배니까 서브 카드로 돌리기 나쁘지 않음.
나이 되는 사람들은 선착순 끊기기 전에 일단 타놓는 거 추천함.
우체국 계좌 있어야됨?
ㅇㅇ있어야함
@글쓴 신갤러(211.251) 커피 1잔 먹튀에 계좌는 좀 힘드네 어제 삼성월렛머니 만들어서 ㅆㅂ
할인받은 실적제외 카드라 병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