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들로 매달 모으고 있는데
매달 1억넘게 카드 써서 10만-12만점 모이고 프레스티지로 많이 썼는데도 아직 100만점 가까이 남았음
그리고 유럽 미주 마일리지 풀리는것도 조금만 풀려서 빡치는데
이참에 현아플2로 갈아타고 mr 모아서 플라잉블루나 케세이로 비즈니스 타거나 호텔마일리지로 변경할까 하는데 어떰 ?
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들로 매달 모으고 있는데
매달 1억넘게 카드 써서 10만-12만점 모이고 프레스티지로 많이 썼는데도 아직 100만점 가까이 남았음
그리고 유럽 미주 마일리지 풀리는것도 조금만 풀려서 빡치는데
이참에 현아플2로 갈아타고 mr 모아서 플라잉블루나 케세이로 비즈니스 타거나 호텔마일리지로 변경할까 하는데 어떰 ?
이 글 몇 달 전에도 본 것 같은데. 특적 잘 땡기거나 fhr필요하면 현아플2, 특적 거의 없이 일반적립 위주로 쓰면 현아그2도 ㄱㅊ 현아멕2는 일반적립 그골플 천원당 1mr로 다 동일해서 avios(ay, qr, ba), cx, af등으로 바꾼담에 발권하는게 땅콩발권보다 훨씬 쉬움. jal 퍼스트 hel, cdg는 생각보다 꽤 많이뜬다. - dc App
괜찮음. 현아플1이라 기본적립률 괜찮아서 엄청 쓰는데 외항사 발권가능한 루트로 니가 다닌다면 진짜 개씹고트임. 댄마일이 100만마일이 남았다면 더더욱.... 그리고 유효기간없이 MR로 갖고있다가, 알림사이트에서 마일리지 표 풀리는거보고 필요한만큼만 전환해서 발권할수있어서 더 좋음.
기본적립률이 2/3토막 났지만 이런저런 MR 장점 생각하면 괜찮은듯. 특히 댄공은 이미 너무 쌓여서 MR로 넘어가셈 그냥 1억넘게 카드쓰는거면 현아플로 특별적립 받아봐야 비중도 얼마 안될거같은데 위에말대로 그린도 ㄱㅊ할듯